남주 여주가 연인관계에, 둘 다 학생이엇던 걸로 기억함
여주가 '해변가에서 꽃다발을 받으며 청혼받으면 그때 첫야스를 하고싶다' 이런 신념이 잇어서 그 전까진 남주랑 섹스 안 함

근데 어느날 여주쪽이 스위치 돌아가서 공중화장실에서 순애야스 질펀하게 조짐

나중에 남주가 본인 방에 여주 초대할 때 벽에 바다 사진 걸어두고 꽃 한 송이 들어간 꽃병 보여주면서 '대충 느낌만 내봣다' 이러면서 끝냇던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