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본의 무조건 항복 후 대한제국 왕실은 평민으로 격하되고 일본국적 한국국적 둘 다 가지지 못한 무국적 신세가 됨.
2. 일본이 퍼주던 돈줄이 끊기고 생계가 막막해짐. 황태자인 영친왕은 큰 사기를 당해 모아둔 재산마저 잃었고, 황실 일원이었던 이건은 시부야에서 단팥죽과 산양젖을 파는 가게를 열어 생계를 겨우 이어감.
2. 황태자(영친왕)는 대한민국 입국을 계속 거절당하다가 1963년에서야 혼수상태에서 대한민국 땅을 밟고 7년 뒤 대한민국에서 사망.
망국의 황실이 후세에 사람 대접 받으려면 나라가 망할 때 자살 했어야지
대한독립만세라는게 대한제국독립만세 아니였나?? 대우가 왜 저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