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치닐 나무
열매, 잎, 껍질 심지어 뿌리까지 전부 화학적 독성이 있는 아주 위험한 나무
나무를 만지는것만으로도 염증이 생기며 염산이 피부에 닿는것과 맞먹는 고통을 준다
심지어 태워도 그 연기에 독성이 있어서 마시거나 눈에 닿으면 위험하다
열매는 사과처럼 생겼지만 이 나무의 별명은 '죽음의 작은 사과'
위 만화나 별명은 좀 과장된게 열매를 먹는다고 죽을 수준은 아니지만..
냄새에 이끌려서 먹는 순간 며칠간 지옥이 차라리 나을정도의 고통을 견뎌야 할 것
(먹은자의 후기)
라임 닮았네
헉
재밋다 뭔 만화임
유튜브 휴먼버그 대학교
ㄱㅅ
당연히 좆구라일줄 알았는데
저 나무 자라는곳 원주민들 고문 전통방식이 피부 상처내고 저 나무에 묶어놓는거임
판타지 만화인줄
내 이름은 사타케 - dc App
ㅋㅋㅋㅋㅋ
만치니 좆같은새끼
초반에 근육찬 남자에 홍조 묘사하길래 bl드리프트인 줄 알았는데 ㄹㅇ교육만화였네
ㄹㅇ 잠깐 망설임
고문할 때 쓰기 좋겠네 - dc App
좀 하지 말라는짓은 하지좀 마라
무기로도 쓰겠는디? - dc App
아니 뭔 현지 가이드 새끼가 외국인보다 그 지역 주의사항을 제대로 모르는 게 말이 됨 어이없네ㅋㅋㅋㅋㅋㅋ
원래 이런 지형에서 자라는 나무가 아니래자너
저 나무는 어떻게 저렇게 진화했다냐
내니름은 사타케 히로후미 어디에나 있는 평범한 샐러리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