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작은 강아지 보면서 부러워하심봉구가 새끼일때 이정도 크기면 되겠다 싶어 낚여서 데려왔는데 8개월만에 집채만해짐개가 짖어서 할머니가 혼내니까 혼내지말라고 함ㅋㅋ활동성 많은 개라서 놀아줘야겠다 싶어서 놀이감을 만듬
어우 나한테도큰데
저런 장난감으로는 점마 운동량 못채워줄거같은데 괜찮은거맞냐
시골이라 풀어놓겠지 방송이니 묶어놨고
이거 집 마당 전부다 왔다갔다 할 수 있게 집라인같은거 설치해서 거기에 목줄 채워놓더라 원래는 할머니가 잘 모르셔서 목줄 짧게 묶어놨었음
할머니에게 너무 크다고? 오....
개씨발 구토평
저게 몇인분이야
근대 동물들도 늙은사람 젊은사람 구분 할 수 있나
구분한다
개 후각으로 감정도 구별 가능하지 않냐? 특정 감정에서의 호르몬 같은 거 나오는 걸로
늙으면 체취가 달라지는데 후각으로 구분할수있지않을까
어구구,, 봉구야,, 그렇게 큰건 이 할미한텐 안 들어가진디야~~ 에구구~~!
구평
대형견이 성격 착한애들 많던데 쟤도 존나 순해보이네
저거 상근이랑 같은품종임 조오온나크다
운동량 감당대나 ㄷㄷㄷ
ㄹㅇ 8개월이면 더 클 수 있는 거 아니냐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