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술 한잔 하다가 갑자기 옜날에 어머니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패미컴을 주셧던 기억이 갑자기 떠올라
그때 추억에 잠겨서 올려봅니다
그때가 5~6살 이니까 95년에서 96년도 인걸로 기억합니다
조인 전대 제트맨
그시절엔 이름을 몰라서 그냥 파워레인저 게임으로 기억..
배틀 시티
저는 그냥 탱크게임으로 불렀던 게임
6~7살때라 2탄을 못넘겼던 기억..
혼두라
람보게임이라고 불렀던 게임
형이랑 정말 재밌게 했었는데 마지막 스테이지는 가본 기억이 없는 게임.. 어려워..
벌룬 파이트
형이랑 이 게임 하다가 매일 싸웠던 게임
항상 형이 나를 개털어서 울었던 기억이 있는...
컬럼스
유일하게 우리엄마가 해보셧던 게임
저는 헥사 라는 이름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원래 이름은 컬럼스라는 이름인가 보네요
마이티 파이널 파이트
저는 근처에 오락실이 없어서 파이널 파이트란 게임은 모르고
이 게임만 알고 있었던...
b 윙스
그시절에 이펙트랑 bgm이 신나서 정말 많이했던 게임
끝탄이 있었나 기억이...
레슬링
그때 구슬 먹고 했던 기억이 있는데
항상 형한테 졌던기억밖에 없던 게임
지금 알고보니 근육맨 게임이라는걸 알았네요
시티 커넥션
솔직히 1탄도 못깻던 게임
은근히 컨트롤이 필요해서 너무 어려웠던 기억이 있던...
열혈격투전설
캐릭터 만들때 생일같은거 뭐 정하는게 있었던 기억이 있는데
내 생일로 맞춰서 했던 기억이 있는 게임
보스가 호랑이 탈 쓰고있는 놈들이었던거 같은데 결국 못깻던...
익사이트 바이크
이거 내가 직접 코스를 만들수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아닐수도...
바이크 넘어지고 바이크 까지 뛰어가고 했던 게임.. 나름 컨트롤이 필요했던 게임
카게의 전설
그시절엔 이름은 몰랐던 게임
그냥 닌자게임이라고 불렀는데 너무 어려워서 금방 안했던 기억이 있는 게임.
칩 앤 데일
다람쥐 구조대라는 이름으로 기억하는데
형이랑 정말 재밌게 했었던..
이 시절에는 그래도 조금 집에 여유가 있어서 패미컴을 사주셧었는데
이듬해부터 집안이 어려워져서 콘솔은 취업하고 ps4 살때까지 없었네요 ㅎㅎ
그시절이 그립네요 ㅎㅎ
B윙스는 엔딩보면 다시 1탄맵으로 돌아와서 시작함 1945 엔딩도 똑같이 1-1로 돌아와서 더 어려워진 난이도로 2회차플레이함 열혈격투전설은 케릭 만들때 정해진 이름이랑 생일 코드 입력하면 특수 인게임 NPC랑 스탯 똑같이 맞출수 있어서 존나 쌘케릭으로 플레이 가능 그 스탯들은 게임플레이 하면서 스테이지 깰때마다 적 NPC 스탯 보여주는데... 지금이라면 폰카로 찍어서 보고 할 수 있겠지만 그때는 그냥 존나 순간 동체시력으로 외워서 적어가지고 해야했음 개인적으로 좆같은 전기맵이 지랄이었음 엎어지기만 하면 호랑이마스크 쌍둥이 새끼들이 나 집어들고 전기펜스로 집어던지는거 때문에 멘탈 나갔던거 기억나네
바이크 맵 제작 됨 ㅇㅇ 언덕만 ㅈㄴ 만들어서 올랐다 내렸다 하게 만들어서 놀고 그랬음
컬럼스 해봤던 것 같기도 한데
갤러그 ㅇㄷ?
배틀시티 재밌지
풍선싸움, 써커스, 하이퍼 올림픽, 아이스 클라이머 초딩때 누나랑 많이 했음 ㅋㅋ
대부분은 모르겟네
90 반갑노 - dc App
패미컴으로 마리오를 안했노
B윙스 꿀잼이지..
저 열혈뭐시기캐릭터로 축구하는거했는데 테크모월드컵처럼 마법슛같은게 있었던걸로 기억 닌자팀인가 여기서 맨날막히고
저 탱크게임도 맵커스텀 가능했음
벌룬파이트 애미뒤진 조작감 개병신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