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그리스의 철학자였던 디오게네스는 스승인 안티스테네스를 따라 키니코스 학파,번역하자면 견유학파,풀어쓰자면 "개처럼 살기" 주의자 였다. 견유학파는 골치아픈 철학적 사색과 말장난 같은건 집어치우고 자신에게 이익을 주는 사람에게는 개처럼 헥헥대지만 반대로 자신에게 불이익을 준다면 그것을 경계하고 부정하고 내쫒는 단순하면서도 본능이 이끄는대로 살자는 주의였다. 그리고 디오게네스의 일화는 하나같이 골때리는 것들 뿐이다.
딸딸이썰 ㅇㄷ?
ㄹㅇ 미친현자라는 말이 딱 잘어울리는 사람
1호선냄새 나는데 - dc App
오늘부터 나도 개가 되기로 했다 잘 부탁한다 - dc App
물그릇은 무슨 의미지 - dc App
아무것도 안가지고있잖아 소년은
개처럼 살겠다는데 소년이 더 개같으니 졌다며 인정하고 한 수 배운거
나도 이미 암캐였는데 철학자 좆밥이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알렉산드로스가 아니었다면 나는 디오게네스일 것이다 ㅇㄷ?
엥? 이거 고대 그리스 싱붕이잖아
얘 광장에서 공개자위한애 맞냐?
그러면서 배고픔도 배를 문질러서 채울수 있으면 좋겠다고 대사 침 - dc App
볼수록 멋있네 - dc App
배고플땐 애완견이라면 배고플때 만큼은 주인한테 복종해야지
플라톤 존나싫어함ㅋㅋㅋㅋㅋㅋㅋ
중간에 생선 한마리땜시 우정깨진다는검 뭔소리임
절인생선은 냄새가어마무시함 손에도 냄새가배고옷에스치면 옷에도 뱀 사람들도피할정도임 - dc App
생선들고 도망갓다고
ㅋㅋㅋㅋ
아니 플라톤이 디오게네스 애미애비라도 죽였냐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죽이면 되는 하찮은 개새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