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원에서 자란 동혁 지은 진혁
지은이랑 지혁이는 결혼하고 동혁은 소심한탓에 고백못하다가 공부 열심히해서 의사가되어버림 그런데 지혁부부 외동아들 제현이가 심장병에 걸렸고 맞는 심장을 찾을수가 없었고 동혁은 치료 꼭 해준다는 약속도 버린채로 미국으로 무책임하게 떠남
그리고 기증자가 나타났고 3주후 충격적인 진실을 알게됨 사실 동혁은 불법인걸 알면서도 불임인 지훈을 위하여 정자를 기증햇었고 미국가서 뇌종양 걸렸고 결국 죽었고 죽은후에 제현에게 심장까지 기증 ㄷㄷㄷ
즉 세줄요약:친구부부를 위해서 자신의 정자기증까지 친구에게 해주고 자기는 병으로 세상을 떠났고 나중에 그 생물학적 아들한테 심장갔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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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넘겼으면 승리한거지
결국 동혁이 아들이잖아;
글 존나못쓰네
이름이 왜 막 바뀌냐
개소리같은데 아무리봐도 걍 대본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