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출발하기전 별난버섯집에서 혼밥 조짐
버섯튀김이 은근히 맛있다
안동 도착전 단양 휴게소 입갤
휴게소 뒤에 단양 팔경을 형상화한 조각품들이 있으니 잠시 들려서 구경했음
하회마을에 도착해서 박물관 도착
카페랑 같이 하는데 더워서 원샷하고 하나 더시킴
카페 들어가기 전 장터 비슷한곳에서 안동소주 파니까 싸게 사가셈
조옥화, 박재서 안동소주 있음
들어가면 여러 종류의 탈들을 전시하고 있음
그와중에 환단고기 발견 ㅋㅋㅋ
여러 조각상들도 있으니 볼만하다.
그 중에 싱글벙글 조각상이 가장 볼만했음
매표소에서 표를 사고 버스를 타고 안으로 들어갔는데
자전거 대여료가 만 얼마쯤 하길래 걍 걸어다니기로함.
하회마을 입구에 있는 연못
연근을 캐서 팔려고 하는건지 잔뜩 심어놨다.
한쪽엔 벼농사 짓는중
들어가면 이래저래 초가집들이 있는데
사실 그냥 초가집 여러개라 딱히 볼건 없다
위 사진은 걍 길가다 찍은 나무
성인 5명이 둘러싸도 부족할듯
실제로 보면 겁나 크다.
이곳저곳 보다가
안동 봉정사로 출발함
입구에 있는 소나무가 절이 얼마나 오래된건지 보여준다
입구로 가는 계단.
엄청 높다.
관절염 있는 노약자는 옆길로 차타고 올라가면 될듯
올라가면 현판이 있음
현판 옆엔 목어랑 북이 있다.
위에서 내려다본 모습
절 안으로 들어가면 사리탑이 하나 있다.
극락전 안이 정말 아름답다
오후 5시쯤이라 숙소로 출발함
밥집 연곳이 없어서 돌아다니다 겨우 국밥집 찾음
맛있더라..
숙소에서 맥주 한잔
북카페를 겸한 게스트하우스였는데
여기서 노트북으로 작성하던 논문 30%정도를 집필했다.
그와중에 82kg 김ㅈ1영 발견 ㅋㅋ
마지막으로 게하에 있던 안동 맛집 목록
난 이걸 왜 몰라서 국밥이나 처먹었을까 하고 살짝 후회했다.
서울에서 안동까지 3시간 40분 정도 소요(자차)
하회마을 돌아보는데 넉넉히 2시간
봉정사 돌아보는데 40분 정도 소요됨
이날 비가 너무 내려서 더이상 돌아다니진 못한게 아쉽다.
도산서원도 가볼만하다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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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 선선해서 여행 다니기 좋겟다
항상 기행 잘 보고 잇음 개추
나도 지금 안동 왔음 ㅋㅋㅋㅋㅋ
엌ㅋㅋㅋ 즐감하셈 - dc App
저녁에 시간있음 월영교 ㄱㄱ
간드앗
지역축제 노리고 온 건 아닌데 뭔가 해서 사람들이 많네
환뽕박물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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