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입택"... 금입택(金入宅)은 금을 입힌 집 또는 금이 들어가는 집이라는 ‘쇠드리댁’ 또는 ‘금드리댁’을 직역한 말이다. 금입택은 신라 왕경(王京)에 거주하던 진골귀족(眞骨貴族)들의 호화스런 생활을 짐작케 해준다.
통일신라시대 당시 고위귀족들이 사용하던 금괴로 지은 대저택으로 넓은 토지에 거대한 정원을 만들고 가운데 큰 당을 세워 석회대신 황금으로 칠하였던 호화 저택을 일컫는다.
참고로 신라의 수도에만 35채가 있었고 고려시대에 몽골군이 다 없애버렸다함.
이새끼들은 가만 놔둔게 없노
몽골아니더라도 저걸 가만놔두겠냐 - dc App
시발 외국에게 박살이 안 난 적이 없노. 농담이 아니라 역사 비참한 정도로 따지면 콩고랑도 비빔
개처맞고 다 파괴당하는 역사 없는 나라가 찾기 힘듬 일본도 그렇고 영국도 그렇고 유대인들도 이 분야에서 유명하지 문제는 제기에 성공하느냐 그대로 역사에서 사라지느냐임
드라마가 사람을 망침. 이때는 소수의 귀족들만 저런데 살고 90%는 초가집보다 심한데서 살았는데 드라마만 쳐보니까 소수의 귀족에 몰입해서 지가 과거가면 저런데 살거라 망상함 ㅋㅋ
모든 사람이 자기네 가문이 양반이라고 믿는것도 웃김 ㅋㅋ
일1뽕거르고 15세기까지 수혈주거 형태의 가옥은 조선 수도권이나 한양에도 잔존했었음 오히려 고려시대 개성이 더 심했고 조선은 적어도 선조때부터 수도권 필두로 지방까지 수혈가옥은 고고학상 사라지는 형태였다가 19세기에 개판될때나 막집형태로 한양 외곽이나 지방에서 다시 나타남 그에 비해 일본은 도시 제외하곤 19세기까진 있긴했었음 주로 부라쿠민 거주지이긴했지만 쵸닌계층에서 쓰이기도 했었고 출저
https://www.riss.kr/search/Search.do?isDetailSearch=N&searchGubun=true&viewYn=OP&query=%EC%88%98%ED%98%88%EC%A3%BC%EA%B1%B0&queryText=&iStartCount=0&iGroupView=5&icate=all&colName=r
중세시대인데 다른 나라는 다를 것 같냐. 중세 유럽은 나무껍질로 지붕 올린 통나무집에서 염소 같은 가축이랑 같이 몸 비비면서 살았음. 안씻어서 똥냄새 나고 못 배워서 비열하고 폭력적이었음. 근데 중세초기유럽은 귀족도 드러운 곳에서 살고 교육 못 받아서 멍청했다는게 차이지.
몽골이 한번 쓸어가준 덕분에 이빨 신나게 까고있노ㅋㅋ
진짜 전국토가 한번이상 짓밟혀서 남은게 별로 없는게 아쉽다
진짜 한반도역사는레전드다
이땅에 금이 그리많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