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한기해본사람들은 알지 영하 30도에서 야영하면 진짜 얼어죽는다는게 뭔지 알게됨 추우면 아프다는걸..
저때 모르핀 입안에 넣고 혈액팩은 겨드랑이에 끼워서 안얼게 해야했음 총은 일정시간마다 한발씩 쏴서 고장안나게하고 불 피워서 밥 먹을려고 냄비나 캔 올려놓으면 밑부분은 까맣게타고 위에는 익지도않아서 먹지도못했고 설사병에 걸리면 바로 뒤지는 날 확정이었다
왜 설사면 죽서
죽어
설사하면 바로 탈수오고 저 날씨엔 악화되면 악화되지 회복이 안됨 그래서 설사 안하려고 전투식량 안까먹고 투시롤같은 캔디류나 존나 먹었다고 함
똥꼬가 얼어
저 때 그 추웠던 겨울 밤하늘에 유난히 빛났던 별이 "고토리의 별"임.. 지금 추정해보면 목성일거라던데
혹한기해본사람들은 알지 영하 30도에서 야영하면 진짜 얼어죽는다는게 뭔지 알게됨 추우면 아프다는걸..
저때 모르핀 입안에 넣고 혈액팩은 겨드랑이에 끼워서 안얼게 해야했음 총은 일정시간마다 한발씩 쏴서 고장안나게하고 불 피워서 밥 먹을려고 냄비나 캔 올려놓으면 밑부분은 까맣게타고 위에는 익지도않아서 먹지도못했고 설사병에 걸리면 바로 뒤지는 날 확정이었다
왜 설사면 죽서
죽어
설사하면 바로 탈수오고 저 날씨엔 악화되면 악화되지 회복이 안됨 그래서 설사 안하려고 전투식량 안까먹고 투시롤같은 캔디류나 존나 먹었다고 함
똥꼬가 얼어
저 때 그 추웠던 겨울 밤하늘에 유난히 빛났던 별이 "고토리의 별"임.. 지금 추정해보면 목성일거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