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붙여놨어
[싱글벙글] 엄마 "공평하게 반반 먹으라고 잘라놨어"
Westerl..(westerlund)
2024-11-0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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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야....날 사랑해줘..... ..
지옥과도 같은 고통 끝에 기다린 것은 죽음보다 더한 공포였다
이런거 좋아하면 다크블루2
걍 똑같은거 사주지 뭐하러
앞뒤로잘라주시지...
버리지 말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