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갈 때마다 용가리치킨 집어다가 엄마! 이거 사줘!
하고 엄마가 집아가면 설레면서 집 가던 기억이..
와 이거 추억이네 요즘도 파나? 안먹음지 꽤 된듯
대형마트 가면 냉동코너에 팔던데
자취할때 처음 사서 먹어봤는데 그런거 다 추억보정임...
너프 너무 먹었음
가끔 먹으면 존맛탱임
저거 하나로도 밥먹을수잇음
분홍소시지
이거 구운뒤에 양념치킨소스 뿌려서 볶으면 양념치킨용가리되는데 상당히 맛있음
지금도 맛있는데
이거 닭머리 고기자나
건강에 안좋다고 안해줘서 친구네서만 먹을수있었던 별미였음 ㅠ
용가리~ 용가리~! 하림.
케찹에 찍어먹으면 ㅈㄴ 맛있음
와 이거 추억이네 요즘도 파나? 안먹음지 꽤 된듯
대형마트 가면 냉동코너에 팔던데
자취할때 처음 사서 먹어봤는데 그런거 다 추억보정임...
너프 너무 먹었음
가끔 먹으면 존맛탱임
저거 하나로도 밥먹을수잇음
분홍소시지
이거 구운뒤에 양념치킨소스 뿌려서 볶으면 양념치킨용가리되는데 상당히 맛있음
지금도 맛있는데
이거 닭머리 고기자나
건강에 안좋다고 안해줘서 친구네서만 먹을수있었던 별미였음 ㅠ
용가리~ 용가리~! 하림.
케찹에 찍어먹으면 ㅈㄴ 맛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