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 알래스카 주의 어느 집
인테리어 계획을 짜놓고 꾸몄다고 함
천장에 양초조명은 낚시줄로 띄운거라하네
2. 22살 남성의 집
지하실이며 거실과 Bar 침실이 한곳에 있다고 하네
3. 꿈꿔왔던 서재/도서실을 완성한 남자
탁상 위의 램프는 진짜 골동품이라고 함
4. 할아버지께서 물려주신 집
1986년에 지어졌으며 할아버지가 좀 부자였다고 함
돌아가시고 집을 물려받아서 리노베이션을 진행했고
인테리어도 끝마치니 이젠 진짜 자기 집같다고 하네
5. 산 꼭대기에 사는 22살 청년
인테리어 조언을 위해 올림
-여기 어디야? 좋아보인다
--보스니아 사라예보 근처같음
op: ??? 맞는데 시발 어떻게 알았냐
6. 뉴욕에서의 삶
가구는 대부분 이케아꺼라고 하네
-tv가 뭐저리 기냐
-안락해보인다..
7. 버번과 음악을 즐기는 공간
드디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집을 찾아서
마음껏 꾸며봤다고 함 200년 넘은 집이라고 하네
-와 가서 스틸리댄(록밴드) 들으면서 버번 마셔도 될까? 술은 내가 챙겨갈게
op : 메인(미국 북동부 주)이니까 오셈 같이 마시자
-굿 차 타고 가도 될 거리네 32시간 안에 감
8. 도심지에 사는 30살 남성의 집
집을 빈티지한 느낌으로 꾸미려고 노력했다 하네
이제 다음 목표는 자전거를 거치할 월마운트라고 함
9. 처음 혼자 살아보는 27살 남성
구매해서 직집 리노베이션을 했다고 함
아직 선반이나 페인팅 등 해야할 일이 많다고 하네
사진은 공사 전과 후
-와 첫번째 사진 보고 진짜 맨케이브 사는 줄 알았네
10. 할아버지께서 물려주신 집
24살이며 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상속 받은거라고 함
원래는 창고였지만 별장으로 개조됐다함
최대한 할아버지의 spirit을 보존하면서 관리하고 싶어서
크게 바꾸진 않을거라고 하네
이건 외부사진이라고 댓글에 추가로 올림
와 ㅅㅂ 죄다 미드 세트장같노
20대초반에 저런 집 가지고 있으면 얼마나 좋을꼬
개이쁘다
역시 집은 미니멀보단 자기가 좋아하는거로 어느정도 채워져있어야 아늑한거같다
바로 같이 술약속 잡는거 낭만지린다
오늘은 뭔가 아늑하고 포근한 느낌의 집들이 많노
나랑 동갑내기인데 벌써 자신만의 집을 구해서 저렇게 꾸민다는게 너무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