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애인 어머니 생신이라 애인이 식사같이 하면서 인사드리자고함. 근데 내심 나 젓가락질 하는거 걱정하고 있었는데 아니나다를까 나를 계속 조용히 보시더니
젓가락질 언제부터 그렇게 했냐고함
그래서 내가 죄송합니다 어머니 어릴때부터 해서."
이러니까 어머님이 나보고 그건 어릴때 부모가 옆에서 고쳐줬어야 하는건데." 〈〈〈〈 ㅡ 이러는데 순간 벙쪄서 아무말도 못함 하,,,,,
나 어릴때부터 시집살이 당하고 시어머니한테 찍소리도 못하는거 이해가 안갔는데
막상 내가 당하니까 아무말도 못하겠더라...
애인 아버지는 애인이랑 존똣이라 완전 순하고 다정하시던데
어머니는 기짱쎄 어떡하지... 시집다갔다 애들아
분해서 계속 생각나네
~okay~!
판단력 ㅆㅅㅌㅊ ㅋㅋㅋㅋ
고집불통이네 ㅋㅋ
벌집인거 깨닫고 바로 튀네ㅋㅋㅋㅋㅋ
젓가락질로 근들갑하긴 싫은데 그래도 저건 좀ㅋㅋ
주먹잡기는 진짜 못배운거 같긴 함 ㅋㅋㅋ 적당히 비슷하게만 따라해도 ㄱㅊ은데
나는 초딩때부터 젓가락질 이쁘게 하려고 노력했는데 그래서 지금 젓가락질은 못하는데 모양은 누구보다도 이쁘게 잡음 교과서에 실어도될정도
?
오케이~
저따구로 잡고 안흘릴 자신 있으면 잡아도 되는데 못하니까 말하는거지 저걸로 콩 10개라도 옮긴다? 인정하고 넘어갈거임
태어날때부터 고아원에 맞겨진 고아도 저렇게 젓가락 안쥘듯 ㅋㅋㅋㅋㅋㅋ - dc App
~okay~!
근데 ㄹㅇ 집에서 뽀로로젓가락 사줄돈 하나 없었나 왜 저쉬운거 하나를 못고치는거임?
ㅋㅋㅋㅋ대댓언냐 인성 교양 개씹창난거 빠르게 판단하고 런치노 ㅋㅋㅋ
okay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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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판단 ㅋㅋㅋㅋㅋㅋㅋㅋ
oh... ~okay~!
저런새끼랑은 밥도 같이먹기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