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도 학교가기 싫은건 마찬가지....
냄새나는 화장품 쓰면 안됨...
존나 다 텄음.
옷입을때도 열심히 골라가야됨..ㅇㅇ 여러모로 신경쓸게 많음... 소리나는 신발 등등...컴플레인 무서움 ㄹㅇ
선생님들도 폰 압수
감독관 대기실에는 간식이 있고...
묵쳐묵쳐
(감독관 배정 나왔음)
1교에....정감독.....
(빡침)
(존나 숙지)
이거이거 안되고 어쩌구저쩌구....설명할거 많음
예비령 울리면 부감독쌤이 이리저리 다니며 시험지, OMR 나눠줌
(본인 확인)
(존나헷갈림)
나무바닥 : 끼기긱....
(짜증)
(끼기기긱...)
국어 끝나고 시험지 걷어옴ㅎㅎ
ㅇㅏ....
또 배정받음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나형은 개꿀이지
나형은 수포자가 많음
어?
안녕?
선생님
다른학교에서 보면 존나 반가움
4교시쯤 되면 감독관쌤들 다리가 아파오니까 저런 자세가 나올 수 밖에 없다고함ㅋㅋ
ㅋㅋㅋㅋㅋ
과탐볼때 할배 감독관이 자꾸 궁댕이춤춰서 짜증낫엇는데 이해가 가긴 하네
ㄹㅇ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서있는것도 개힘듬 ㅋㅋㅋㅋ
고소먹을 각오하고 해야하니까 쫄릴듯
저거 근데 은근 꿀임 용돈 챙겨줌
꿀은 수능 시험 감독이 아니고 일반 자격증 시험 같은 거임... 수능은 민원 넣는 이상한 애들 많아서 그꼬라지 안볼려고 하고 싶어하는 사람 없음
연차가 차면서 못볼꼴을 많이 봐서인지
수능은 끌려가서 계속 서있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