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 나무가 등장하기 전, 지구의 대부분의 땅은 이끼, 양치류와 같은 원시 식물들과 프로토탁시테스라 불리는 거대 버섯들로 덮여있었음
이 거대 곰팡이들은 4억년 이상 육지에서 가장 키가 큰 유기체였음. 최대 너비 1미터, 높이 8미터에 도달함
죽은 식물이나 곤충의 사체를 분해하며 살았음
직접 눈으로 본 사람이 없으니 당연히 사진은 없음
하지만 예상도는 있다..!
이 거대 버섯의 분류는 과학자들 사이에서 논쟁 거리였는데, 어떤 사람들은 곰팡이라고 주장했지만 이끼나 조류라고 믿는 사람들도 있다고 함
화석은 나무 줄기랑 비슷하게 생겼다고..!
아직 정체가 완벽하게 알려지진 않았다고 함
화석은 나무 줄기랑 비슷하게 생겼다고..!
아직 정체가 완벽하게 알려지진 않았다고 함
거대버섯이라니 낭만넘치는데
나이테가 있는 버섯은 좀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