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1963년 우즈베키스탄 부후라주 남부에 위치한 우루탑 블락에서
천연가스 누출로 대규모 화재가 발생함
어느정도였나면
높이는 70m 메일 1400만 압방미터에 천연가스가 소진됌
문제는 이게 3년 넘게 지속됌
가스여서 소화도 못하는 상황에
한 아이디어가 나옴
"가스관을 막으면 가스가 안나올거니깐 가스관을 핵으로
터트리면 안됌?"
이 아이디어를 들은 소련은 통과시켜 버림
이 아이디어는 4개월 동안 비밀리로 유지한체
1966년 9월 30일에 이루어짐
지하 1532m깊이에서 히로시마 원자폭탄에 2배 위력을 터트려서
23초만에
가스관을 멈추고 화재도 진화됨
3년동안 유지돼던 화재가 30초도 안돼서 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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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새끼들 - dc App
하필 핵이라그렇지 폭발로막는건 정상이래 터지면서 산소를 다빨아먹으니까 불이꺼진대
1963년에서 3년 후가 어케 1996년이노
죄송합니다 수정할게요 - dc App
@싱갤러2(61.254) 1963년에서 3년 후가 어케 1969년이노
@ㅇㅇ(211.235) 진짜 죄송합니다 글 처음써봐서 더더욱 주의 하도록 하겠습니다 - dc App
@싱갤러2(61.254) 근데 1532m를 3년만에 판거임? 저런 발상을 통과한거보다 그게 더 대단한데
@싱갤러3(211.228) htt ps://en.wikipedia.org/wiki/Urtabulak_gas_field 찾아보니 1532m는 바로 옆에서 핵 터트려서 폭발압력으로 송유관 막아버린 위치고 시추한다고 2450m 내려가서 천연가스 찾았는데 같이 있던 황화수소와 시추하던 기계의 금속이 반응해서 불붙었다고 함
됨 씨발련아
얼마나손해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