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이 나디르 샤
나디르 샤는 정복군주였고 전쟁광이었는데 이 방패를 인도 원정에서 사용했다고함
방패에 있는 보석은 아마 나중에 박아넣은걸로 추측된대 샤가 실제로 전쟁에서 사용했던 방패는 맞는데 저 상태로 들고다닌건 아닌거같고 나중에 전쟁 끝나고나서 샤의 업적을 기리는 의미로 보석을 박아 장식했을것으로 추측된다네 (이란 박물관 피셜)
가운데에 있는 빨간 보석은 스피넬인데 225캐럿 정도로 세상에서 가장 큰 스피넬이고 큰 에메랄드들은 각각 약 140캐럿 정도, 사이사이 박힌 다이아몬드들은 작은건 6캐럿, 큰건 8캐럿 정도래
그리고 이 에메랄드 단검은 나디르 샤에게 바쳐질 용도로 터키에서 만들어진 조공품인데 이게 페르시아에 도착하기 전에 샤가 암살당해서 다시 터키로 돌려보냈대 개존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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