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 한 번 베어 문 기억밖에 없을 정도로 들어갔는지 잘 몰랐음
페티랑 베이컨 위주로 씹혔는데 트러플소스 처음 먹어본 사람으로써 약간 고급진 느낌의 맛이었음 살짝 느끼하긴 한데 콜라랑 마셔서 괜찮음
근데 트러플오일 맛 본 후에 탄산 먹으니 음료수맛 개 이상해짐 ㅋㅋㅋ
900언 추가해서 트러플감자튀김 먹어봤는데 감튀에 올려진 트러플소스랑 햄버거에 뿌려진 소스랑 양이 비슷한거같음 감튀랑 먹을 때 향이 더 잘 올라왓음
결론 : 쿠폰써서 먹엇으니 이제 안먹음
아 배달이 아니라 매장에서 먹은거구나? 앱이라서 배달인줄? 뭐 트러플 취향차이 심하니까 맛있는 사람들은 계속 먹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