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2중대 프락치 당대표였던 이준석 그 xx가 (가세연이 폭로한 성상납 사건 때 당원소환제로 당대표 쫓아낼 수 있다며 작업하던 와중에) 당비를 1,000원으로 낮추면서 사달이 난 것임
물론 그 전부터 상대 정당의 전당대회에 개입하려는 목적으로 역선택을 할 수 있는 위험성은 있었지만, 이준석이 (가로세로연구소 성접대 폭로 후 당비를 1,000으로 낮춘 후) 개나 소나 전부 다 책임당원으로 만들어서 '조직적 역선택 몰표' 난이도를 낮춘 일이 결정적이었다고 생각함
국민의 힘이라는 정당이 원래부터 '웰빙 정치인들 모임'이라는 비아냥은 들었지만, 지금처럼 내부총질 및 분탕질이 일상이 되는 수준은 아니었음
이 역시도 이준석이 당 대표가 된 이후 당비를 1,000원으로 낮춘 후 개나 소나 전부 다 책임당원이 가능하게 만들면서 극심해진 경향이 있음 (더불어 민주당의 역선택 몰표로도 충분한 표가 나오기 때문에 국힘 소속인데 더불어민주당 눈치를 보는 프락치들이 많아지는 기현상을 초래함)
■ 그러한 이유로 국민의힘 책임당원 및 당비에는 아래와 같은 조건이 붙어야 한다고 봄
- 3급 당원 : 기본적으로 모든 당원들의 당비는 10,000원부터 시작하도록 만들어서 (민주당 및 다른 조직이 불순한 목적으로) 조직적인 역선택 몰표 조작질을 시도할 경우 무조건 그에 상응하는 (역선택 당하더라도 억울하지 않을 정도의) 금액을 지불하도록 만들어야 함
- 2급 당원 : 전당대회 최고위원 투표에 참여 가능 = 앞서 10,000원에 추가로 10,000원을 1년 이상 내고 있으면서 지난 전당대회에서도 3급 당원이었던 자에 한하여 자격을 부여함 (예컨데 더불어민주당에 역선택 조작으로 국민의힘 경선을 망칠려고 하는 경우 조작되는 1표에 20,000원의 금액을 1년간 총 240,000원 지불해야 됨 ㅋㅋ 10,000표 역선택 조작할 경우 24억원을 국힘에 상납해야 돼 ㅋㅋ)
- 1급 당원 : 전당대회 당대표 투표에 참여 가능 = 앞서 10,000원 + 10,000원에 추가로 10,000원을 더 내면서 동시에 지난 대선과 총선에서도 2급 당원 이상이었던 사람에 한해서만 자격을 부여함 (예컨데 더불어민주당에 역선택 조작으로 국민의힘 경선을 망칠려고 하는 경우 조작되는 1표에 30,000원의 금액을 1년간 총 360,000원 지불해야 됨 ㅋㅋ 10,000표 역선택 조작할 경우 36억원을 국힘에 상납해야 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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