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서로가 (말투 빼고는) 본질적으론 도플갱어 수준으로 완전 똑같아서 동족혐오에 걸린 분들이라...
※ 과연 '같은 지분을 놓고 싸워야 할 운명인데' 이 번 재결합은 얼마나 갈지 ㅋㅋ
◎ 결론 먼저 말하면 이준석 이 새끼는 그냥 제2의 안철수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이준석 vs 안철수 이 두 새끼가 계속 부딫히고 싸워대는 이유는 서로서로 너무나 닮은 나머지 같은 지분을 나눠먹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둘 중 한 놈이 죽어야만 나머지 한 마리가 모든 지분을 먹고 완전체가 될 수 있는 그런 '이.안 1/2' 같은 기이한 존재들이라 할 수 있다
[ 이준석 = 민족주의 극우정치가 성향에 맞고 성공 가능성 높다 ft.안철수 ]
◎ 이준석 스스로는 자신이 받을 수 있는 지지율 5% 정도에 해당하는 표가 '우파 표'라고 착각하고 선거철에 5% 지지율을 지렛대로 삼아 (안철수가 성공했던 것처럼) 국민의 힘으로 복당할 꿈을 꾸고 있겠지만
현실은? 그 5% 더 얻을려고 좌/우를 떠나서 최고의 비호감 정치인 (다 떠나서 인간실격인) 이준석 그 새끼를 국민의힘에 다시 복당시키는 순간 얻을 수 있는 표의 2배 이상의 표를 역으로 잃게 된다는 점 간과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이미 이준석 당대표 ~ 한동훈 당대표 시기를 지나서 이 2인이 얼마나 정당 및 당원들에게 큰 해악을 끼치면서 서로를 반목하게 만들었는지 직접 확인했다
적어도 이준석과 한동훈 2명은 우리 우파 정당에서만큼은 결코 다시는 허용되서는 안 될 '필연적으로 당을 망치고 당원들을 슬프게 할 금기어'라 할 수 있다
[ 국힘 중진들 김재섭을 제2의 이준석,한동훈 낙점해서 이준석 복귀 틀렸잖아 ]
◎ 그럴리 없지만 혹여나 차기 대선에 이준석이 진짜 출마를 하더라도 철저하게 개무시 전략으로 나가야 한다
원래부터 이준석 및 한동훈과 같은 소시오패스가 의심되는 관종들 혹은 인간말종들은 절대 관심을 주지 않고 철저히 무시하고 (포용, 탕평, 빅텐트 통합/합병 등등 시도조차 금지하고) 아예 좌경화 된 언론방송에서 떠들어대면서 '지지층의 표를 갉아먹으려는 각본에 의한 역할분담 (이인제=안철수=이준석=한동훈까지 똑같은 놈들의) 플레이를 원천차단' 하는 것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다
만약 이상과 같은 원인 분석과 정확한 처방이 이미 나와있고 다 알려줬는데도 불구하고...
(이미 이준석이 묻은 전과가 있는) 권선동, 권영세, 권영진, 홍준표, 주호영, 서병수, 조해진, 성일종, 김재섭, 오세훈 등등이 또 다시 이준석의 뻔한 속셈에 넘어가는 척 하면서 구해준다면?
지금 나오고 있는 '(가짜 대통령) 이재명 정권에 대한 국민저항권'이란 말을 '(이준석의 개) 장동혁 지도부에 대한 당원저항권'이란 형태로 겪을 수 밖에 없게 될 것이란 점 분명히 경고를 해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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