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야동 발 - 은행단지 - 신천동 - 방산동 - 제2경인 - 외곽순환 - 강남 OR 방산동 발 -신천동 -은행단지 - 대야동- 외곽순환.
2. 월곶 발 - 장곡 - 시흥시청 - 능곡 - 연성 - 제2경인 -와곽순환 - 강남 OR 연성 발- 능곡- 시청 - 장곡 -월곶입구 - 제3경인 -외곽순환 -강남
3. 오이도 발 - 정왕- 시화단지 - 영동(서서울) - 외곽 - 강남 OR 시화터미널 발 - 시화단지 - 정왕 - 오이도 -월곶 -제3경인 - 와곽순환 -강남
솔까 시흥에서 고속타고 사당가는거나 강남가는거나 한끗차이니 제외
여의도, 서울역은 내가 모르므로 패스.
물론 광역버스라곤 꼴랑 3200번외에 뭐 환승안되는 태화 몇개 있는데 저렇게 쪼개는거 자체가 조낸 비현실적이지만
(대야-신천) ->외곽순환 가깝긔
(연성-능곡)->제2경인 가깝긔
월곶 -> 제3경인 가깝긔
정왕 -> 영동고속도로 가깝긔
진짜 생활권 쪼개진 도시 치고 고속도로 진입이 이따구로 쉬운데가 어딨냐 물론 존나 못살고 서울이랑 멀어서 그렇지
그래도 난 여기 좋음
신천동만 봐도 외곽도 가깝고 제2경인도 가깝지.
광역버스가 다니기에 이렇게 좋은곳이 또있을까 하다가도 인구가 좇트망이라 실현불가
역시 뻘망상이지만 저 루트가 내생각엔 젤 괜찮긔.(지하철뚫리면 더 좋긔)
저게 맞는거 심지어 KW댁도 알거야... 나눌 차량 대수 없는건 다들 알거구... 지금 현재로써는 저렇게 나누면 수요 시망(특히 2번 노선... 목감까지 채워야 할거야...;;;) 될 가능성도 높아... 어쨌든, 일단 3200번 더 안정시켜서(=>수요 증가 및 증차 시켜서) 1,2번 노선으로 분리시키는게 첫번째가 되야할듯... 한 5년 걸리면 저렇게 될 수 있으려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