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부터 입석 절대 불가를 선언한 강인계열..

이로인해 몇가지 일을 경험해서 올려봄..


사례1) 308번에서 생긴 일
원당지구에서 만차가 되자 백석동, 검암지구에서 공항 직원들이 타려고하자 기사가 제지,
검암역가서 공항철도 타라고 권유했으나 공항철도 환승도 안되고 비싸다고 막무가내로 승차..
결국 기사가 7만원 벌금 내줄거냐고해서 승차 막음 -_-;;;

사례2) 308번에서 생긴 일
검암지구에서 공항 직원이 자기 안태우면 출발 못하게끔 한다고 협박함;;
다리 한짝은 인도에, 다리 한짝은 차내부에 걸친상태..
기사가 거세게 당신땜에 딴사람도 못간다고하고, 차내 승객들 선동해서 결국 그 사람 포기함 -_-;;;

사례3) 303번에서 생긴 일
이 일은 내가 겪은게 아니고 내 동료가 겪은 일인데..
송도에서 303번을 두대씩이나 보낸 내 동료와 남자1, 여자1
결국 빡친 남자1이 내 동료와 여자1에게 인천공항가세요?라고 물었고 공항간다고하자
\'제 차로 가시죠!\'라고 하곤 바로옆 집에서 차끌고 나와서 태워줬다고함;;;
내 동료가 미안해서 톨비 내준다고하자 그런거 신경쓰지 말라며 쿨하게 질렀다함 -_-;;

인천시에서는 속히 계산 - 인천공항, 공촌사거리 - 인천공항, 송도 - 인천공항 예비차랑 111-2번 아침에보면 서부공단에서 7대씩 붙어서 놀던데
빼다가 출근맞춤버스라도 굴려야 할 판임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