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아니고 어제네요 12시넘었으니 천호역에서 중곡동가는아줌마가 70번을타야되는데 어디서타는지몰라서 내차를타서 중곡동가냐고 물었음 비록한정거장이지만 `중곡동입구`라는정류장이 있어서 간다고했는데 군자역에서 우회전안한다고 화내듯이 지랄하는거였어... 아줌마의목적지는 중곡역이었고 물어본건 그냥 `중곡동`이었음.. 나는 중곡동가냐길래 중곡동입구에서 내리겠거니 하고 알려줬다고하니까 지랄한게 괘씸해서 어떻게가는지묻는데 그냥모른다고했다.. 모르면 알려달라고했으면 어떻게가라고 안내해주고 손님은기분좋게 목적지가고 서로기분좋은데 암튼어제있었던일은 좀유감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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