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공항행을 타려 했으나 구 도색 bx가 나와서 노원행을 타는걸로 변경.

내부는 보니까 고속버스 옵션이랑 비슷하더라고. 단지 특이한 건 하차벨을 달았단 거.

도공차(리무진버스들도 있는) 특징이던 3,6열 정도인가의 앞좌석 없애고 짐선반 만드는거 없이 전부 좌석.


표는 들려서 오는 걸 끊긴 했는데 예상했던 대로 다른 차 타도록 권유하더라고. 뭐 상관없다고 하고 탔음.


- 아 전에 누가 요금을 물어보았는데 잘못 알려준 게 있어서 수정함. 김포까지는 9000원이 아니라 7500원이고 인천까지 15000원인건 맞음.

그리고 요금결제 어떻게 하나고 하는데 정릉정류소에서 차 세우고 모든 승객들이 앞으로 나와서 카드 찍던가 검표원한테서 표를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