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들부터 돌아보길 바란다.

하다못해 670은 욕은먹고 흔쾌히 짜릿하게 도촬을 하든 개이빨을 털든

670은 신차 사진 고퀄로 당당히 찍어오고 유저 이슈도 등록되지 아니한가?

허나 여기서 670까는 일부 \"개념\" 종자들은 670의 사진찍기 행태가

버스관계자들 사이에서  버스 매니아의 명예를 실추 시킨죄가

크다고 능지 처참해야된다 말하는데 과연 그대들이 버스 매니아라 할만큼 자격은 있나?

매일 쓸대없는 속도 찬양, 쓸대없는 버스 노선에 대한 탁상공론으로 키보드 워리어 일삼으며

과연 670을 깔자격이 있다고 보는가? 670만큼 신차 시승이라도 하고 사진을찍은 열정이라도 잇는가?

적어도 670은 남들한태 욕을 먹어도 마이웨이를 외치며 꿋꿋하게 신차 사진 찍으러 시승다니며 사진 올리는 모습에서

670까는 개념버갤러라 자칭하는 인생들보단 100배 낫다고 본다. 그만큼 열정이있게 보이기 마련이다.

670을 깔려면 670보다 더하거나 열정적인 버스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고 깟으면 한다.

하긴 여기서 개념 종자들이란 사람들이 다는 아니겟지만 일부는

조용히 학교서 입다물며 공부나 하고지낼 평범한 학생들이란 것을..

온라인상에서라도 밖에서 스트레스 쌓인건 풀려면

누군가 하나는 붙잡고 까야 속이 시원할태니 이해는 한다.

밑에 어떤 772가 쓴글 중 670이 자기 통학하는 노선을 더럽혔다고 고로 까야겟다. 이건 무슨 말도 안되는 개코미디인가?

7살먹은 유치원생도 이런말은 안하겟다.. 배잡고웃엇다.

670 실드쟁이라 신고해도 상관없다. 하지만 분명한건 670까 \"개념버갤러들이\" 그렇게 670 깔쩍마다

670은  \"보란듯이\" 이제까지 미정복 차고지까지 정복하며 신차사진 올릴터이니..

670 까고 칼빵해서죽인다고 협박하고 쌍욕해봤자

정작 670에겐  더 날뛰게 해주는 날개를 달아주는 거란걸 깨달앗음 싶다.

남욕하기전에 한번 자신에게 가슴에 손을 얹고 물어보라.

\"과연나는 진정한 버스 매니아인가?\"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