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에서 14:00에 출발해 인천 도착한지 30분만에 다시 남원으로 내려가는 금호 노포동출신 07년식 파크웨이.일요일인데도 불구하고 익산,전주,광주 다 만석채워가는 그 틈에서 3명 태우고 출발.
극혐
상대적으로 노포에서 단거리만 뛰다보니 키로수가 모자라서 일부러 막굴리려고 장거리 넣는건가..
인천-남원 상대적으로 수요적음. 과거에 직통이였다가 서수원,오산경유로 바뀜. 게다가 덕과에서 타는사람도 없으니 덕과에서 내리거나 탈사람 없음 걍 신 국도로 감. (덕과정류장이 과거 17번국도였고 이설되서 지방도로 격하됨. 과거 서울노선도 경유했음.)
은퇴말년에 장거리라ㅠ
과거에 인천-남원이 직통으로 다니던 시절(삼화고속 운행시절)에도 안습한 승차 인원 때문에 없앤다 어쩐다 하는 고속노선을 시외로 전환하여 서수원 - 오산 경유 하게끔 했는데... 정말 승차하는 인원 없어서 눈물남. 지금은 남원에서 인천갈려면 정안휴게소에서 환승이 더편하니 그 존재감 조차 희박해지는 노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