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답이 없는 124번을 어떻게 하면 살릴 수가 있을까?
익명(121.174)
2016-05-12 23:32
추천 5
애초 북구청 찍고 미남 찍고 부산대 가는 노선을 억지로 서면방향으로 틀게해서 백양터널을 넣는 것 부터 아니 걍 그노선 선택 한 것이 병크라고 생각함. 내 생각엔 살리린다면 덕천교차로~서면구간을 33번이나 111번 차량 떼와서 신규로 금곡~초읍으로 신설해서 살리고 124번을 김해~구포~만덕~미남 - 검찰청 방면으로 변경하는게 낫다고 봄.( 만덕 제1터널로해서) 배차는 128-1번 3대 떼 오고
이글을 보고 부버동 어느 누구처럼 ㅈㄹ하고 있네 라고 지껄이지 말고 어디 대안 한번 내보삼. 단지 난 사상~미남으로 타고 댕기는 어느 유동의 의견이니깐
진양 찍고 가던지... - dc App
답없는 124번 살리는건좋은데 굳이 111번33번 어쩌구 신설노선은 왜만드는부분?
ㄴ이에 끊겨진 구간은 화명에서 서면으로 금곡-연제 공영차고지 끼리 매꿰서 새롭게 신설한거구(국제,한창 공배로) 이에 111번 보조격으로 124번(만덕-미남-검찰청)을 두는거임.
부암찍이 답인듯 서면에서 뺑뺑이 노답
내 생각엔 124번 서면가지말고 부전시장에서 바로 새싹로 로 틀면될것같은데..? 부전시장에서 다 내림
만덕3터널완성되면 111번을 이런식으로 바꾸는것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금곡-화명-덕천-만덕3터널-초읍-서면-진시장 이런식으로
33번이나 111번 수요가 없는편도 아니고 그들을 감차신설하는것은 반대 124번 찬성함 하지만 당감동-구포시장구간 수요가 있다는거을 고려해야함 모라주공에서 와일드카드 개념인것 같고
124번 살리는데 왜 굳이 3호선이 건재한 검찰청으로 다니게하고, 쓸데없이 금곡ㅡ백양터널ㅡ당감ㅡ서면 노선이 필요하냐.. 124번을 굳이 동래로 보내려 할 필요가 없음. 지금 노선에서 서면으로 직통보내거나, 아예 부산시민공원서 회차해서 당감동승객들만 상대로 장사하거나 하면 될건데
차라리 동래역까지 가는게 낫지. 구.111번도 저렇게 갔다가 똥망한 구간인데 124번이 굳이 사직동은 필요가 있는지 의문.
아싸리 124번이 동래갈 의의가 없어, 동래역가는건 148-1번이랑 46번이 있잖어, 둘 다 130번있었을때 승객수, 수익금 적었는데, 수익금과 승객 좀 늘리게 냅두면 안되냐...
서면구간은 진짜 폐지하는게 맞음. 정상적으로 다니게 할라면 당감4동이나 부암교차로까지 끊는게 맞음.
27.117// 3호선 건제? 3호선 으로 시간 한번 쫓겨 봤어요?그래서 124번이 운송수익금이 130번보다 최소로 뛰어 넘었나요? 전 단순히 의견 제시를 했을뿐인데 이게 아니야 내말이 맞어 식으로 말씀 하시는데 혹시 부버동 회원이신지?
검찰청 경유는 내가 마저 못 적은것 같은데 3호선과 동해선 거제역 환승 연계로 해서 회차하는거구 무리일진 모르지만 그런데 확실한건 서면 구간 개선 안되거나 이따위로 계속 둘바에 직행화 해서 당감으로 단축시키거나 아님 그구간 다른 업체에 넘기고 동래 아님 사직으로해서 확 바꿀수 밖에 없음.
검찰청 경유는 내가 마저 못 적은것 같은데 3호선과 동해선 거제역 환승 연계로 해서 회차하는거구(무리일진 모르지만) 그런데 확실한건 서면 구간 개선 안되거나 이따위로 계속 둘바에 직행화 해서 당감으로 단축시키거나 아님 그구간 다른 업체에 넘기고 동래 아님 사직(미남이라도...)으로해서 확 바꿀수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