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고지 무단출입 본좌
그 어렵다는 군포공영차고지랑 광교영업소를 몸소 뚫어내는 걸 보고 갤러들이 단체로 찌렸징
항간에는 대우 언양출고장에 처들어가서 사진기를 휘갈겼다는 카더라까지

애미애비 등골브레이커
D90 들고 전국을 누비는 670성님의 모습에 갤러들이 또 한 번 단체로 찌림 (당시 고쓰리)
그 많은 버스비는 누구 주머니에서 나왔으며 시승다닐 시간에 공부...아니 알바 한 시간이라도 했을지 의문
670 부모님의 등골에 파묻힌 골수는 지금쯤 안녕하실지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