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요.

뭐 무단출사를 하던 말던 부모등꼴 빼먹던 말던, 놀던 말던 자기인생 자기가 살아가는건지 솔직히 우리가 참견할 권리가 있나?

어차피 자기 인생 자기가 한 것에 대해 모든 책임을 지는거지.

솔직히 뭐하러 깜..

버스이야기 : 1111번은 폐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