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요.뭐 무단출사를 하던 말던 부모등꼴 빼먹던 말던, 놀던 말던 자기인생 자기가 살아가는건지 솔직히 우리가 참견할 권리가 있나?어차피 자기 인생 자기가 한 것에 대해 모든 책임을 지는거지.솔직히 뭐하러 깜..버스이야기 : 1111번은 폐선되었다.
ㅇ 참견할 권리 있다.
나도 자기 인생 참견하고 싶지는 않은데. 하두 슨상님 슨상님 하는게 웃겨서 그래
그럼 고진성은 왜 까냐?
58.233//670 부모도 아닌데 남의 인생 참견할 권리는 없지.
ㅁㄴㅇㄹ//난 고진성 안 까서 모르는데? 솔까 난 고진성은 불쌍하던데.. 지가 그렇게 되고 싶어서 그런게 아니고.
남의 인생 참견할 권리? 솔직히 우리에겐 없다. 그것은 인정하고 넘어가겠다.
123.200//670이?? 슨상님 드립을 했었나..;; 오늘 첨 들어서..
하지만 그딴 개떡같은 마인드의 소유자가 갤에서 후빨까지 받는 걸 보면 정말 참을 수가 없다.
180.70//갤에서 슨상질 한다고
125.129//님 맘 이해 안 가는거 아님. 솔까 버갤에 670 싫어하는 사람도 꽤 있을껄? 굳이 안 들어내서 그렇지. 귀찮아서 안 들어내거나,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요 마인드로 그냥 흘러가는대로 놔두는 갤러도 꽤 있을꺼고.
뭐 나야 차고지 무단출사를 하던 어차피 치어서 신과 함께 찍는건 지 손해니깐... 딱히 뭐라 할껀 없더라고.
180.70//우리야 뭐 갤에서 670이 버스를 찍다 버스에 깔려서 자지가 뽑히던 뒤지던 간에 일일히 신경쓸 처지는 아님. 그런데 후빨러들이 꼴사납다..이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