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건 집가서 디카에 있는 사진들과.
GPS켠 지점은 사촌리 정류소 앞에서 사진찍으면서.
터널뚫린 새로운 길은 주유소 옆 매점 아줌니가 그러시길 약 2년전에 만들어졌다네. 노귀재까지 오르막 경사가 좀 심하고 1.5키로되는데 보통걸음보다 빨리 걸었음에도 15분 걸리더라구.
내리막도 경사가 있어서 잘못하다 자빠지면. 시속 10-12키로로 2km정도 뛰다 발아프고 힘들어서 속보로 전환해서 내려왔으나 이정도네. 이렇게 똥빠지게 뛴게 전역이후로 첨이랄까. 중간중간 사진찍고 노귀재 휴게소에서 쉬쉬한거 빼면 43분정도 걸린셈. 새로난 길로 가면 약 이키로 적으니 28분가능하겠지만 구도로는 5.1키로라서 어렵다능. 한가지더 상송->사촌은 경사도 쩔고 오르막이 3.8키로 정도되서 한시간넘게 걸리겠더라.
짤들은 노귀재휴게소까지 걸린시간, 토탈 거리 및 소요시간.
상송 주유소->영천터미널 버스로 45분 소요 요금 1100원.
남어진 저녁에.
823때문에 제3자가 고생하네
ㄴ워낙 오래전부터 궁금했던지라. 근데 경치가 넘좋아서 괘안았슈
그럼 28분 가능해요??
ㄴ그분이 정복했다고 했을 당시는 제가 다녀온 길로 갈수밖에 없었지요. 신도로가 만들어진지 얼마 안되서요.
ㄴ 28분이 안된단 이야기잖냐 이동헌이가 2009년도에 시승기를 올렸을때는 터널이 없었다
무장공비가 아닌이상 불가능이라 본다! 산술적으로 계산해도 5.1키로 28분이면 시속 11키로 나오는데 평지도 솔직히 쉽진않다는게 내 결론이다 고로 823은 무장공비?
용자시네요~ ^^ 날도 더운데 수고 많이하셨습나다. 중간에 뛰기도 하셨는데 45분이 걸렸다면.. 순수 도보일 경우에는 한시간은 잡아야겠네요?
역시 조선일보 보도된 횽답게 깔끔한 정리가 일품이네! 개념글 추천 누르고 간다~
어익후- 고생하셨습니다- 저도 예전에 한번 가봤지만(터널 개통 전) 꽤 경사가 심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