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도 똑같이 화요일에 개편한 대전버스...
기존의 드리프트는 없애고 곧게 피고 일부정류장 무정차하는 급행까지 생긴 버스..
도색이 서울MB랑 똑같이 한다고 해서 말이 좀 많았던...
급행1,2번은 진짜 대전의 축이 된 것이다.. 2번이 옥계동 까지 연장되서 그렇지..대전역에서 끊었으면 6탕은 나올지도 몰랐다...
시뮬레이션을 해보고 2차연장으로 원래 운행차량보다 많게 되었다..
문제점은 간선에 녹색버스가 댕기고 지선에 파랑색 버스가 아직도 댕기고 있다. 시조합에서는 도색작업을 9월말까지 마무리한다고 홈피에 공고 했지만 현실가능성은 거의 없을 듯.. 아직도 공차거리가 후덜덜한 노선들이 몇개 있는데 잘 조정하면 될 듯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