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실행한걸로 내용을 적자면
1.2100번(나는 2300번였음)첫차가 5시15분쯤 모습들어내며 등장할꺼임...당연히30분출발이고
승차하면서 마이비는 그냥 들이대면 되고...
2.울주군청에서(06시11분) 내리자마자 혹시나해서 도착안내 시스템보니 1402번아직 미도착이라 5분정도후(06시16분)도착하였음
3.정말 1402번이 신호크리등등 먹으면 50분가량 걸리더군...나도 태화방직에 7시조금 넘어서 도착하였으나
다행히 609번(07시05분정도출발)이 출발안하고 대기중이라 후딱 환승하였음...
4.609번 기준으로 말하자면 신호크리다먹으면 포기하고 305번(7:35분 경주역발...300번지원)이랑 1~2분의 오차가나서 경주역앞에 신호크리먹이면...혹시나 하는마음에 고속터미널 까지 가보라는...나는 고속터미널에서 신호크리걸린 305번 겨우 탔음...그리고 이차의 뒷차인 7시50분차는(사라운대 경유인거보니 도시형차량일꺼같은데)아화출발할때까지 안보일꺼임
5.305번을 탔다면 안심하고 드라이브를 즐기며 8시5분~10분정도에 아화정류장에 도착함...그러면 정류장반대편(305번에서 내린곳)옆에 영천교통 로얄시티도시형 한대가 대기하고있을꺼임...그럼 표끊고 문두둘겨서 타면됨...
6.305번이 아화에 도착하면 승객들 다내리라고 기사님께서 말씀할꺼임...임포까지 안가는차라고...
종합으로 말하자면 원천영업소 횽처럼 놀토나 일요일에 할것을 강추하고
부산-아화구간만해도 1~2분사이에 좌절모드가 생길터이니 긴장 늦추면 클난다는...
실행전날 노포동쪽으로 가는거 같은데 삼신교통본사옆(148번 시내방향정류장)찜질방 투숙을 강추함(삼신교통본사한바퀴돌았더니 찜질방 이곳하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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