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께서 아직 9403 간선전환에 미련 못 버린 것 같은데... 분당구간에서 털릴게 훤히 보임...

 성시스 33-1, 51번 만으로도 9403 간선전환 후 분당수요 다 털어갈 가능성이 농후함... 33-1도 옛 경기교통 시절에 불법증차까지 감행할 정도의 초대박 노선이고 51번은 성남시 최고의 빗자루 노선인데...

 성시스 2, 2-1번도 잠재적으로 수요 빼 갈 노선이고 9403이 자주 다닌다고 하겠지만 배차간격은 성시스 2번이나 2-1이나 9403이나 거기서 거기임...

 KD 116도 분당구간에서 위험노선이라면 위험노선임...

 이런 상황에서 동성교통에서 간선전환 할 가능성은 아직까진 0에 가깝다고 봐야 됨...

 오히려 서울-경기 버스 통합 환승할인 적용 덕분에 성시스 100번에도 위협받는 상황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