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이야 전 4212번만큼 있지만

아무래도 배차간격이 약간 높아지다보니 짐짝이 전보다 더 심해졌더라..

그래도 계속 배차간격 10분정도 유지하면서 다녀주면 괜찮아질꺼 같아..

오히려 좌석시트 박은 차량생겼고 건대,압구정 상권에서 중곡동,면목동까지 늦게다녀주니

꽤 환영하는 사람들도 있어



p.s

버스랑은 상관없지만

요즘 중랑구 상권이 많이 쇠퇴해진 듯

아무래도 건대상권이 계속 커지니까 어중간한 상권인 사가정이나 동부시장상권에 영향을 끼치는건 당연

앞으로 중랑구에서 건대나 다른 상권으로 가는 유동인구가 많아질꺼 같은데

240번 가축농도는 더 심해질꺼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