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12는 구석수요가 있어서 그나마 덜했는데
240은 진짜 아침엔 신내동방면
밤엔 신사역방면 말그대로 공기수송
어쩔땐 그냥 빈차로다님
그에비해 반대쪽은 4212 수요까지 억지로 구겨넣어서
말이아닌 상황..
예전보단 사람이 많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배차간격이 너무 징그러워서 이용 안하는 사람도 꽤 있을듯.
배차 문제만 해결되도 4212때의 수요 웬만큼 따라잡을 수 있을거라 생각되는데
애초에 A B 나뉜것 부터가 안습인데다가
그나마도 뒤죽박죽이고
이거 해결이 필요할 것 같은데
... 일단 편도성은 어쩔 수가 없는 것 같고
나머지 시간에 배차 좀 조정하면
평시 이용객도 많아짐과 동시에 지금처럼 4212 사람까지 구겨넣는 사태도 방지될 듯 싶은데..
그리고 4212에서 내려서 240A로 갈아타는 사람들 꽤 많다던데
참... 다 꼬여버린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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