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개통한다는 27-5번
노선 성격이 옛날의 28번(신영통 - 영통지구 - 신갈 - 구성 - 보정역으로 기억함)과 비슷한 듯한데..
흥덕지구에는 이미 58-1번 같은 마을버스들이
더 싼 요금과 빠른 길로 모셔다 주는데 27-5 타는 사람이 있을지 걱정
영통 - 보정/죽전역 간 셔틀버스로 전락(?)할 듯한 느낌임 ㅇㅇ
아무리 \"영통-흥덕-죽전역 빨리가는 버스\"라고 홍보를 해도
배차간격이 안 좋거나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하면
마치 지금 수원 99번처럼
홈플러스도 가고 동탄도 가는데 사람들이 몰라서 안 타는 것과
비슷한 현상이 나타나지 않을까...
아 근데 수원여객은 왜 이렇게 숫자 5에 집착[?]을 하는 거지
2-5
13-5
27-5
32-5
다 2-2 13-4 27-2 32-2 이런 식으로 번호 붙일 수 있는 건데..
뭐 어떤 사정이 있겠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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