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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쳇 빠돌이들에게 악플 달릴 각오하고 글을 씁니다.

증거자료 1,2는 쳇이 도보로 이동했다는 상송~사촌구간의 고갯길 지도입니다.


\"증거자료1\"에서 어느쪽이 더 고지대인지 등고선을 잘 봐주시기 바랍니다.
분명히 북쪽이 더 고지대로 나와있습니다.
고로 북>남 방향보다 남>북 방향이 더 빡쎄다는 겁니다.



그럼 이제 \"증거자료2\"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직선으로 빨리갈수있는 경우는 좌측의 산을 넘는 길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딱히 길도 없어보이는 저산을 넘는다고 해서 정말 더 빨라질까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증거자료4\"도 주목해 주세요. ㅋㅋㅋ)
저길을 어떻게 21분만에 넘나요? ㅎㅎㅎㅎ



\"증거자료3\"은 쳇씨가 3.5km의 고갯길을 28분만에 도보로 이동했다고 쓴 글입니다.
어떻게 3.5km의 고갯을을 28분만에 넘는지 참 어이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고갯길을 걸어 넘어보셧다면 얼마나 어이없는 구라인지 공감이 가실듯 하네요. ㅋㅋㅋ


결론으로 쳇씨는 결국 상송리~사촌리/사촌리~상송리 구간도 직행으로 이동하셨다는것 밖에 답이 나오질 않네요.
쳇™님 구라시승기 쓰시느라 수고 많으셨구요.
다음엔 구라좀 작작 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