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에서 염곡동까지 가장 빠르고 쉽게 올 수 있는 노선이 아닐까 한다.
왜냐면 질러주는거 자체가 안 막히는 길을 골라서 가니..
덕분에 이 노선 하나만 바라보며 강북으로 갈땐 이거만 타게 되었다.
무려 141번 타려고 정류장 가려면 15분 걸리는데..
차라리 140번 타고 가는거보단 빠르다 -_-;;
더구나 예전엔 141번은 무척 잘 밟아주던 노선 중 하나였는데,
요즘엔 스피드가 죽었다 좀 아쉽긴 하다 ㅠㅠ
그래도 빠르니 모든게 커버가 가능하다.
횽들이 사는 곳에서 개념 노선은 어떤게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