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역 갈때는 충무로역에서 3호선 환승
경동시장, 청량리쪽 갈때는 종암동이나 홍파초교에서 버스 두 번 타주긴 했네...
번동사거리 갈때는 ㄷ치고 도보
인천국제공항 갈때는 동대문운동장에서 5호선 환승하여 김포공항에서 공항철도 환승
용산 갈때는 4호선 타고 한큐에
서초동 갈때는 충무로역에서 3호선 환승하거나 사당역에서 2호선 환승하거나
서울시청 갈때는 동대문역에서 1호선 환승 or 동대문운동장역에서 2호선 환승
대공원 갈때는 4호선 타고 한번에(이건 버스조차도 없지)
노량진 갈때는 동대문이나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해서 가고
가평 갈때는 창동역에서 1호선 환승 후 성북역에서 기차를 타기(가끔가다 1330번 씨리즐 타주긴 했음)
수송동 갈때도 동대문역에서 1호선 환승 or 동대문운동장역에서 5호선 환승
청담사거리 갈때도 노원역에서 7호선 환승해서 걸어갔고
사당역 갈때는 뭐 고민할것도 없이 4호선 타고 다녔고
지금 출퇴근하는데도 닥치고 4호선 타고 출퇴근하고 있고,
아주 가아~끔 가다 친구만날때 보문역이나 안암동(고려대) 갈때 버스타는거 외에는 탈 일이 없네
(거기야 6호선 타려면 삼각지까지 갈 뻘짓을 해야해서 버스가 확실히 빨라서 말이지ㅋㅋ)
뻘글같긴 하지만, 나도 출퇴근할땐 주로 전철타게 되는데
버갤이 철갤에 비해 상대적으로 위축될 수 밖에 없는건 어떻게보면 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닌가 생각되는 1ㅅ
버스얘기 : 그래도 6호선타러갈때는 ㄷ치고 100, 103, 120, 130, 141, 142, 144, 152, 410, 1125번 같은거 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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