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에서 2번을 기다리는찰나에.. 적절하게 등장하는 330번...
물론 330번이 가장빠르게 간다는건 알고있었는데.. 배차가 안좋다보니 그냥 포기하고 2번탔는데..
330번오길래 잡아탔음..
태평역까지는 빌빌대더니.. 태평역지나면서부터 거의 무정차로 슝슝~~
노선이 모란도 X까고, 야탑도 X까고..
태평역지나 탄천변 도로로해서 바로 탑마을로 빠지는거 같더라고..(이게 그 유명한 100억도로가 맞는지는 모르겠다..)
덕택에 한 15분은 줄인거 같더라구..ㅋㅋㅋ
하지만.. 모란, 야탑 등 돈되는곳을 모두 제껴주는 센스덕택에.. 수요는 안드로~~~ㅡㅡ;;;;(오늘보니까 자리 2/3정도 채워가긴하던데.. 이시간대 성남시내 운행하는 노선들에 비교하면.. 평상시는 거의 뭐...ㅋㅋㅋㅋㅋㅋ)
덧, 철갤보니까 난리났더라.. 짱개한마리가 지맘대로 자짤을 짱개철도로 바꿔놓고 튀어버려서..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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