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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로 타는게 성남~대구선이다보니 성남대구선 기준으로 말하면..


예전에는 그저 온리 경부만타고 쭉쭉가다가 잠깐 구마타서 서대구IC로 나왔는데..


중부내륙 처음 개통되었을때는.. 희안하게 외곽순환->하남->중부->호법->영동->중부내륙 으로 갔었고..


후에는 어떻게되었는지는 모르겠다만.. 경부보다는 중부내륙을 애용하던데..



저번 토요일에 타보니..

성남~대구선의 경우 양방향 모두 경부타고와서 청원에서 청원~상주간 고속도로.. 상주에서 중부내륙.. 구미서 다시 경부타고 가더라고..

지나가며 보니 꽤 많은 버스들이 보이고..


또한 부산선은 경부잠시 탔다가 신대구부산 탈테니..

아직도 경부고속도로가 고속도로 넘버원이긴하지만..


위상을 조금씩 잃어가고있기도 하고.. 이런저런 생각이 들더라고....^^


이상 새벽 1시에 잠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