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카메라 꺼내서 찍은거라 사진이 영...ㅠ_ㅠ
FX116이었고, MBUS 도색으로 나옴. KD나 동성 국해부 광역노선에 가는 차량인듯?
....그리고, 마지막은... 참 아쉬움이 묻어나는 사진...ㅠ_ㅠ
지금도 참배하는 사람들 꽤 많았고, 묘역에서 참배객 안내하는 명계남 아저씨도 볼 수 있었음.
워낙 참배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직접 못하고 그냥 멀찌감치서 목례를...(__)
요번 아니면 봉하마을 갈 일 없을 듯 해서 갔는데, 진짜 봉하마을 분위기 참 괜찮았음. 하지만 역시 봉하마을에 있는 전 대통령 사저의 주인은 없었음.
그게 참 슬프더라;ㅂ;...
...그래도 참 노 전 대통령이 봉하마을에서 해놓은 유기농법은 꽤 괜찮은 시도인 거 같고, 지금도 잘 하고 있는 거 같음.
논마다 보이는 노란박스(?)가 보이는데 거기에 오리들이 대기하고 있는거 참 귀여웠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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