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쪽은 9401의 1073 1844 7286 있고 9403의 디젤 귀족사치 몇대 정도 남았는데
이젠 입석차가 걸레차가 너무 많아졌어 ㅜㅜ
가스차 거의 초창기급 모델들이었지...
옛날 45번 좌석버스에 들어가던 귀족도시 가스차...
그거 멀리서 보면 꼭 디젤차같은 그런 느낌이 드는건 나뿐일까?
유성운수 동남교통출신 가스차는 동성이랑 비슷한 연식인데
재도색을 좀 많이 해도 뭐 그렇게 지저분해보이진 않던데
왜 동성교통은 멀리서 보면 꼭 디젤차같은 느낌이 들까?
내년쯤이면 대차되지 않을까 싶다는 -_-;
남성교통 입석은 그래도 BRT랑 한서교통 송파상운 등 차관리 잘하는 곳 영향 받아서
그래도 320번 차들 상태는 아직까지도 최상인데...(9402 없어지면서 뽑은차)
비슷한 연식의 동성교통 가스차 귀족사치는 점점 걸레가 되어가고 있어...ㅜㅜ
뭐 9401-2091 2092는 차 자체가 병신이라서 그렇다쳐도
가스차 동성 첫 출고분인 6378 9813은 걸레가 되어가는 게 훤히 보임.
남성교통 음란우주도 동성의 막장 차관리에 영향받아 걸레가 되어가는중...ㅜㅜ
* 만약 4102번을 동성이 안 때려치우고 멀쩡히 맡았더라면 어떻게 됐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5년 후엔 아마 6405와 함께 막장의 극치를 달리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_-;
물론 뭐 나는 동성교통 4102가 먼저 오면 \"적극적으로\" 애용해주고 싶었지만... (전에도 말했듯)
경기고속 아웃광주노선으로 되는 바람에 전혀 타고싶지 않은 노선이 되었음.
(대원버스가 했더라면 가끔씩은 애용해줬을터)
* 어느정도로 아웃광주를 증오하냐면 한솔7단지에서 9000번 타느니 51번 타고 샛별마을에서 9401 이용 ㄳ
그래도 차 빤딱한 아웃광주보다는 차 조금 더러워도 동성교통이 훨씬 정감있고 괜찮아보이고
9401번 충성고객이 성별 연령을 초월하여 많이 있다는 것도 이를 반증함.
20대 여대생부터 80대 할아버지까지 정말 다양하고, 알아보고 특별히 인사를 건네는 경우도 있음.
(아침에 버스탈 때 9000 9001 와도 쌩까고 굳이 9401 달려드는 사람들이면 충성고객일 가능성 높음)
뭐 물론 나도 9401 충성고객 중 한 명이라...ㅎㅎㅎ
신도시 광역버스가 시골 농어촌버스처럼 그렇게 손님과 기사님이 인사하고 그러는 게 정감이 있다는 것.
KD의 아웃광주는 너무 틀에 박힌 듯한 인상이 그다지 좋지 않아서 내가 안 좋아하는 것.
* 결론 : 동성교통 차관리는 개막장이지만 나는 동성교통을 좋아한다는 것.
* 결론 : 뻘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