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한테 구간삥이란 없다. 거의 안 탄다.
2. 나한테 구간삥이란 없다. 무조건 카드 한 방 찍고 뒤에 짱 박혀 있는다.
3. 카드로 어린이 1명 더 찍는다. (딱 맞아 떨어질 경우. 지랄염병 이전 97-2 립석 따위)
4. 추가삥은 현빡 낸다.
5. 카드로 어린이 또는 청소년 더 찍고, 차액을 동전으로 거슬러 받는다.
6. 카드로 어린이 또는 청소년 더 찍고, 차액은 그냥 버스회사에서 꿀꺽 한다.
7. 귀찮아서 걍 기본료금 + 구간삥료금 다 현빡으로만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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