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버스가 안뜬다->언제올지 모르니 기다린다.
2.17분 배차 노선이 38분 후로 뜬다.->대충 4분 후에 온단 말이니 기다린다. 다만 주말이면 운휴크리일수도
3.20분 배차 노선이 22분 후로 뜬다.->2분 후에 올지 이미 놓친건지 모른다. 빵사러 갔다가 땅을치고 후회할 수 있다. 특히 배차 180분짜리 노선은 저딴거 믿지 말고 정신차리고 기다려라.
3.3분 후로 뜬다->하여튼 기다려야 하는데 오차 감안해서 5분 안에 올거란 확신은 안하는게 좋다. 시간이 점점 늘어나는 경우가 있다.
결론:언제올지 전혀 알 수 없으니 닥치고 기다린다.

시스템도 부정확하긴 하지만 없는것보단 나았는데 언제부턴가 버스쪽에서 설정을 안하거나 심지어 반대방향으로 설정해놓는등 개판이라서 없는것만 못함. 저거 믿었다가 개낚여서 빢치는수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