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에 2002 월드컵떄로 거슬러 올라가서 서울시에서

외쿡인들에게 이대로 보여주면 안된다고 ㅈㄹ 해서 천광이라는 업체에서 통일 해서 행선판을 만든게 시초임

그니깐 그 당시 서울시내버스는 이 천광이라는 업체에서 다 만들었고 뒤에 경기도 업체들이 따라하는 아류작들이 등장하고

천광에서 경기도 일부 회사들 만들어 주면서 좀 통일 되는 감이 있었는데.

이렇게 천광에서 다 만들다가 KD에서 제작비 절감차원에서 디자인 똑같이 해서 KD 자체제작을 실시 했음
( 독점 이다 ㅋ 보니깐 쫌 비쌋음 )

그 전에 천광에서 만든게 기사들 시야를 가리기도 해서 중간에 약간 살짝 바뀌었고 이리해서 저리해서 천광이 04년 개편때도

디자인을 주도를 해서 바꿨는데 ㅋㅋ 그 당시에 유명했던 동그라미에 쪼그만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씨로 넣었었지

사람들이 누가 저렇게 조그만한거 보고 타냐고 ㅈㄹㅈㄹ 해서 이렇게 바뀐거고 뭐 여태까지 여러 상태로 바뀐거임

아직도 대부분 회사는 이 천광이라는 회사에서 만드는 행선판을 쓰는거고 서울시 같은경우는 일부 좀 특이한 회사들은

자체제작 이거나 다른 곳에서 만드는 거임 원래는 천광에서 다 하는걸로 하다가 말이 많아서 틀만 맞으면 어느 회사에서 하든지 상관 없는걸로

바뀐거고 뭐 인천은 그런거 없엉 ㅋㅋㅋ 이거고 경기도도 G버스 만들면서 좀 규격 통일 시켜나가고 있는거고

지금 꺼 보다는 옛날 천광버젼이 더 낫지 않나 싶음

짤방은 542번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