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성남에서 강남갈때 버스탈맛이 절로 났는데 요즘은 헌릉로 사람도 없는 정류장마다 다 섰다 가는데다가 염곡사거리까

지 막히면 도저히 못 타주겠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강남갈때 전철만 타고 다니고 어쩌다 한번 버스를 타도 꼭 KD 500-2만 타요.

왜냐면 찌질이짓 안하고 개념있게 염곡지하차도로 쏴주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