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7007-1과 1008 합친 노선 (대원고속 명성운수 공배 일산-여의도-경희대)
2. 462와 2번(하성) 합친 노선 (남성교통 강화운수 공배 하성-영등포-성남)
3. 407과 108 합친 노선 (대성운수 대원여객 공배 덕정리-종로5가-신구대학)
4. 1115와 1007-1 합친 노선 (경기고속 대원고속 공배 대성리-잠실-수원대) - 그나마 현실적으로 가능해보임.
5. 9710과 5500-1 합친 노선 (신성교통 경기고속 공배 문산-서울역-경희대)
6. 703과 706 합친 노선 (광탄-구파발-서울역-구파발-일산-교하 : 이거 만들었다가는 대혼란 생김)
7. 9714와 9709 합성 대순환노선 (맥금동-금촌-구파발-서울역-연대앞-일산-교하-맥금동) 이거 A/B로 만들면 좋긴 한데 역시 혼란가능성 상주.
8. 502번과 1001번을 합친 노선 (고천-사당-광화문-신설동-고대앞-의정부민락동)

하지만 그렇게 합쳐놓고도 성공한 케이스가 있으니
7735+760 -> 760. 초대박 성공노선...

이렇게 합친 뻘노선 만들면 과연 어떻게 될까.
이거야말로 정말 기사님 피로도 쩌는 근성노선 되겠지...?

그래도... 왕복이 아닌 편도를 한탕으로 잡으면 별로 문제될건 없겠지만...
완전 망상이란 거 이해바람.

요금은 철두철미한 시외직행요금... 환승할인은 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