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집에서 출발해서 청량리 갔다가 양동행 열차 타고 1시간 20분 가서 양동역 도착

가니 양동면 주민들 중앙선 전철 양동까지 넣어달라 시위하는 플랜카드 걸려있었음

버스 이동 경로 : 양동역-여주터미널(여주공영버스)
                        여주터미널-이천터미널(111)
                        이천터미널-곤지암(114)
                        곤지암-강동역(1113-1)
                        강동역에서 지하철 타고 집으로

아저씨한테 물어서 여주 가는 버스 타는데 갔는데 시간표 보니 언제올지 기약 없어서 조금 난감했음

다행히 20분 기다려서 여주가는 버스 도착함. 그리고 여주부터 곤지암까지는 예전에 반대 방향으로 가봣던 곳이라 무난히 패스


집에서 양동역까지 2시간 10분 걸렸는데 버스 4대와 지하철로 역주행 하고 오니 돌아오는데는 4시간 50분 걸렸음.

양동역-집 차비는 정확히 계산하지 않았으나 3000원 정도 나온거 같음